“회식자리에 갑자기 정우성이..” 모르는 회식자리에 ‘소맥잔’ 들고 찾아온 정우성

“회식자리에 갑자기 정우성이..” 모르는 회식자리에 ‘소맥잔’ 들고 찾아온 정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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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이 ‘소맥’(소주+맥주)을 타서 줬다는 한 누리꾼의 목격담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인스타그램에 ‘정우성 회식’ 목격담을 남긴 누리꾼 A 씨는“회식하는데 우리 룸에 정우성 실화냐. 맨 앞에 있던 나한테 우성 씨가 소맥 타줬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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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온라인커뮤니티

A 씨는”회사 회식이 있었는데 앞방으로 이정재 씨, 하정우 씨가 돌아다녔다 그래서 저희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 “소리가 들리니까 정우성 씨가 맥주잔을 들고 나타났다고 한다. A씨를 포함해 3명의 직원에게 맥주랑 소주를 정우성 씨가 타주며 다 같이 건배하고 마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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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다른 네티즌들은 온라인커뮤니티에 “정우성이 와서 쏘맥을 타주고 사라질 확률..”,”갑자기 쏘맥은 왜 타준걸까”,”쏘맥을 타준 이유”를 추측하는 글을쓰며 네티즌들의 웃음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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