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밤 영롱한 밤하늘 볼 수 있는 별똥별 쇼 펼쳐진다

오늘(12일) 밤 영롱한 밤하늘 볼 수 있는 별똥별 쇼 펼쳐진다

유튜브 갈무리

매년 8월에 만날 수 있는 우주쇼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다고 한다.

지난 10일 유니랜드에서는 오늘 11일 밤 북반구 전역에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쏟아져 내린다고 전했다.

NASA

한국천문연구원(KASI)에 의하면 국내에서는 12일 오후 10시부터 13일 오전 1시까지만 유성우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 특히 12일 밤 하늘이 맑다면 시간당 무려 110여 개에 이르는 유성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나사에 의하면 지난 7월 17일부터 관측된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올해 최고의 유성우가 될 것이라고 전해서 사람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Mashable

한국천문연구원은 “8월 12일에는 달이 자정에 뜨므로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약 2시간 동안 달이 뜨지 않아 유성우를 관측하기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하고
“극대기가 아니어도 12일을 전후해 주로 새벽 무렵에는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쉽게 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국천문연구원

하지만 비가 오거나 날씨가 흐릴 경우 관측이 어려워 예보를 주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늘 밤 곁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유성우를 보는 것은 어떨까? 소중한 사람들과 같이 소원을 빌어도 좋을 것 같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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