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약물’ 양성 나온 ‘한서희’ .. “소변컵 변기에 떨어져 오염”

‘불법약물’ 양성 나온 ‘한서희’ .. “소변컵 변기에 떨어져 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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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인스타그램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집행유예 상태에서 필로폰 등의 마약을 투여한 혐의로 구금되었다가 풀려났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모발검사에서 ‘음성’이 나왔기 때문이다. 재판부는 “소변검사에서는 양성이 나왔지만 피고인은 ‘필로폰 투약 사실이 없고, 소변 채취과정에서 종이컵을 변기에 떨어뜨려 변기 속 이물질이 포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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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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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재검을 요청했으나 이를 거절당했다. 국과수 모발검사에서 음성 결과가 나왔기에 피고인이 집행유예를 취소해야 될 만큼 준수사항을 위반했다 보기 어렵다”며 기각 사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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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서희는 보호관찰소에서 풀려나 다시 집행유예 상태가 됐다. 한편 한서희는 지난 2016년 10월 인기 그룹 빅뱅의 멤버 탑과 함께 탑의 용산구 자택에서 총 4차례에 걸쳐 대마를 한 혐의로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집행유예 기간 중이던 지난달 7일 소변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보호관찰소에 구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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