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아이에 수갑 채워 성인교도소로.. ” 현재 미국서 가장 뜨거운 논란 (영상)

“8살 아이에 수갑 채워 성인교도소로.. ” 현재 미국서 가장 뜨거운 논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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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크럼프 변호사 트위터 (이하)

미국 경찰이 2년 전 초등학교에 출동하여 8살 어린 아이에 수갑을 채우는 영상이 공개되며 논란이다. 공개된 영상에는 경찰관이 금속 캐비닛앞에 소년을 몰아넣고 뒤돌아 있는 아이의 몸을 수색 한 뒤에 그의 팔을 뒤로 젖혀 수갑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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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경찰관이 옆에서 “수갑은 의미없다”라 말하지만 경찰관은 겁에 질린 소년에 다가가 “네가 어디로 가게 되는 줄 알아? 넌 감옥에 갈 거야”라 말한다. 이 영상을 본 크럼프 변호사는 “믿을수 없다! 8세 소년의 키는 107cm에 몸은 29kg 밖에 되지 않는다. 그런데 경찰은 아이에 수갑을 채워 성인 교도소로 이송했다. 이것이 적절한가?”라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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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 소년이 체포된 경위는 무엇일까? 보고서에 따르면 학교 교사인 헨리케스는 구내식당에서 소년이 자리에 제대로 앉지 않자 “자리에 제대로 앉으라”훈계를 했다. 그러나 소년은 말을 듣지 않고 오히려 교사의 가슴을 주먹으로 때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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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소년은 체포 후 성인 시설인 먼로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되었다.경찰은 소년을 이곳에 몇 분간 가둔뒤 그의 지문, DNA를 체취했다. 심지어 그들은 범임을 구금할때 촬영하는 ‘머그샷’까지 찍었다. 이에 소년의 어머니는 기자회견을 갖아 “이제 열살된 아들에 너무 큰 충격을 준 사건이다, 아들은 불안증세와 우울증을 앓고있다” 주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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