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 못하고 침 흘리는 중..” 술 취해 강아지 ‘성폭행’ 한 20대 남성

“배변 못하고 침 흘리는 중..” 술 취해 강아지 ‘성폭행’ 한 2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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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방지연합(KAPCA)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길 가던 행인이 3개월 된 강아지를 수간하는 등 신체에 해를 가했다”라며 글을 게재했다. 또 청와대 국민청원에 글을 올려 “강아지는 현재 배변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정신적인 충격으로 침을 계속 흘리고 사람에 대한 경계를 보이는 등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입은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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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천 20대 남성 강아지 수간 사건 /사진= 동물학대방지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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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측은 “본 사건은 피해를 입은 동물의 고통 뿐 아니라 피의자의 행동이 사람 대상의 성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매우 중요한 사안으로 다뤄져야 할 사건”이라고 강조하였다. 경기도 이천경찰서는 이천시 부발읍 한 식당 앞에 묶여 있던 강아지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 A(27)씨를 불구속 입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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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주요부위를 노출하고 있던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술에 취해 상황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진다. 수간이란 인간과 동물 사이에서 행해지는 성교를 뜻하는 말로 성적 대상의 이상유형(異常類型) 중 하나다. 성적으로 좌절된 남성이 이러한 행위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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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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