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보다 잘생겨서 난리난 ‘꽃미남’ ooo의 정체

연예인보다 잘생겨서 난리난 ‘꽃미남’ ooo의 정체

야후재팬

최연소 광역단체장이자 도지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합니다.
그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훈훈한 외모는 물론 현재 행보 때문인데요
올해 38세인 홋카이도 지사 스즈키 나도 미치는 현재 외신이 주목한 정치인으로 떠올랐다고 합니다

KBS뉴스

스즈키 나도 미치는 코로나19사태에 3주간 긴급사태를 선포했었고 도민들에게 외출을 자제하라고 당부했었습니다.
현재 코로나19에 대한 일본 정부의 소극적인 대처와는 정반대인 모습이었는데
심지어는 중앙정부보다 한 발 빠른 대처를 취했죠.

인터넷 커뮤니티

또한 스즈키 지사는 홋카이도 내 초 중학교 휴교령을 선포하고 “모든 결과는 내가 책임지겠다”라는 등의 발언을 했었습니다.
실제로 그는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고 집안 형편이 어려워 대학까지 포기하고 도쿄도 하급 관료에서 시작을 했었습니다. 스즈키 지사는 도쿄도청에서 근무 당시 재정 파탄이 난 유바리시로 파견 근무를 받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팝콘’을 히트시키면서 해당 지역의 경제를 살리기도 했었는데

스즈키 나오미치 페이스북

그 이후에 스즈키 지사는 주민들의 요청으로 시장을 맡았고, 결국 훗칸이도 도시사로 당선되었다 합니다.
최근에는 코로나 19사태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늦장 대응,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의 차남인 고이즈미 신지로 환경부장관의 불성실한 태도가 비교되면서 일본 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네요.

니혼게이자이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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