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팡 친언니 “푸마 광고인줄 몰라” 해명.. 그러나 제일 먼저 푸마 매장 가자고 말했다 (영상)

양팡 친언니 “푸마 광고인줄 몰라” 해명.. 그러나 제일 먼저 푸마 매장 가자고 말했다 (영상)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pf6s3ok55n17hr3bp43.jpg 입니다.
금지 사과문

유튜버 양팡이 가족들과 함께 푸마 매장을 방문해 385만원 어치를 쇼핑했던 ‘푸마 플랙스’영상이 광고인것이 드러나며 논란이 일었다. 이에 양팡의 친언니인 금지는 “저는 정말 금전적인 대가가 있는 광고인지 모른 채 참여했다, 동생이 푸마 매장을 들여야 된다고 하길래 별 생각 없이 남동생과 함께 가족들 매장으로 간것”이라 해명을 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92rrcxwyl2yybrd3f5b8.jpg 입니다.
양팡 유튜브

그런데 이 해명과는 반대되는 영상이 공개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푸마 플랙스’ 이후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 속 3남매가 대화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양팡이 “맨 처음 거기(푸마) 들어가자고 한 사람 누구야?”라 묻는다. 그에 금지는 “나”라며 대답한다. 이에 남동생은 “다음엔 구찌로?”라 말하며 웃음을 터뜨린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998E913E5CF2031F26.jpg 입니다.
아프리카 TV

결국 사과문 속 “동생이 푸마 매장을 가자고 했다”라고 한것과는 반대의 상황이 밝혀진것이다. 양팡은 논란이 있고 ‘푸마 플랙스’가 사전에 푸마측과 기획된 다 짜여진 연출이란 사실을 고백했다. 만약 금지가 이 사실(연출)을 몰랐다면 푸마 매장을 먼저 들어가자 말한 사람은 금지가 아닌 양팡이어야 되는게 맞는 상황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screenshot_20190303-031545.png 입니다.
아프리카 TV

이에 결국 금지역시 푸마 광고를 숨기기 위해 동생 양팡의 사전 기획에 함께하여 자신이 먼저 푸마매장에 가자고 한것처럼 꾸민것이라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그 동안 수익이나 광고, 협찬등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는 말의 신뢰성도 의심을 사는 중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분노를 표하고 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m5igk288t815qv69871u.jpg 입니다.
금지 사과문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