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밀쳐 넘어진 ‘동생’을 본 ‘쪼꼬미’ 누나의 행동 (영상)

친구가 밀쳐 넘어진 ‘동생’을 본 ‘쪼꼬미’ 누나의 행동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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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기사와 관련없음)

물놀이를 하다 말고 서로를 꼭 안는 어린 남매의 모습이 화제이다. 아이들은 공원 분수댈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파란색 우비를 입은 어린 남자 아이가 꺄르르거리며 놀다 뒤를 도는 순간 빠르게 달려오는 다른 아이와 부딫혀 꽈당 넘어져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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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일어나긴 했지만 부딫힌 엉덩이가 아픈듯 연신 문지른다. 그런데 뒤에서 동생이 넘어지는걸 본 누나가 달려온다. 그리고는 동생을 치고 그냥 가버리려는 아이에 고함을 팍 지르며 인상을 쓴다. 이에 동생은 듬직한 누나곁으로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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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호통에 상대 아이는 미안하다 손인사를 하고 사과를 받은 누나는 제 키만한 동생을 끌어안아 토닥여준다. 이에 동생은 금세 기분이 좋아진듯 펭귄처럼 팔을 파닥거리며 해맑은 미소를 짓는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나도 저럴때가 있었는데..지금은”, “우리누나는 밖에서만 저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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