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길 의사 일부로 ‘XXX’에 매장해 일부러 ‘짓밟히게’ 뒀던 일본의 만행

윤봉길 의사 일부로 ‘XXX’에 매장해 일부러 ‘짓밟히게’ 뒀던 일본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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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2년 가까이 세계를 돌며 곳곳에 남아있는 독립운동 유적지를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다는 사진가 김동우가 출연해 우리 민족의 가슴 아픈 역사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었다. 그는 “윤봉길 의사 의거지는 상해지만 윤봉길 의사가 돌아가신 곳은 일본 가나자와다 우리가 윤봉길 의사 하면 상해는 기억하지만 정작 돌아가셨던 일본은 기억하지 못 한다”라고 꼬집어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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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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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만행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고 한다. 일본은 사람들이 윤봉길 의사의 묘지임을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도록 묘비나 묘표를 세우지 않았으며 봉분이 없는 형태로 만들어 행인들이 함부로 밟고 지나가도록 했으며 “일본은 윤봉길 의사를 사람들이 밟고 다니는 계단가에 매장하였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분노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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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밟고 올라가면 전몰자 기념비들이 쫙 나온다. 철저하게 윤봉길 의사를 욕보이게 하려고 그런 곳에 암매장을 했다”라고 말하며 분노하였다. 현재 윤봉길 의사의 유해는 김구 선생의 요청으로 봉환돼 지난 1946년, 서울 효창공원 삼의사 묘역에 안장됐다. 이후 1992년에는 비석이 세워졌으며, 표창공원은 선양사업을 벌이면서 독립운동가 순례지로 부상하였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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