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는..” 감염된 교인과 일하던 김포 ‘마스크’ 공장 ‘노동자 7명’ 코로나 확진 판정

“마스크는..” 감염된 교인과 일하던 김포 ‘마스크’ 공장 ‘노동자 7명’ 코로나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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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에 따르면 전날 교인 1명과 직장동료 3명,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신도 1명이 추가되면서 김포에는 교회관련 확진자가 17명이 됐다.더 우려스러운 점은 주님의 샘 교회 확진자인 A씨(40·여·김포56번째)가 다니는 직장이 마스크를 떼다가 재포장해 판매하는 업체이고, A씨의 직장동료 6명 역시 11~12일 잇따라 감염되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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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에 시민 B씨는 “확진자가 다닌 직장은 마스크를 생산하는 업체지만, 마스크를 재포장하는 업체인 만큼 마스크가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유통된 마스크는 전량 폐기하는 것이 맞다”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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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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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TV 유튜브 캡처

관계자는 “마스크 문제점에 대해선 경기도와 식약처가 따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며 “이 부분에 대해선 자세히 밝힐 수 없다”고 말하였다. 방역당국은 쿠팡 물류센터 등의 사례를 봤을 때 제품을 통해 코로나19가 전파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입장을 내세우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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