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3월 이후 최다 발생”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3명

[속보] “3월 이후 최다 발생”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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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전날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103명 발생했다. 이 수치는 3월 31일 이후 최다를 기록한 수치이다. 광복절부터 대체공휴일까지 최장 4일간 이어지는 연휴를 앞두고 지역 사회 감염자만 80명을 넘기는 심상치않은 확산세를 보여 방역당국에는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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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103명중 경기도가 4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서울이 32명으로 따랐다. 인천 4명까지 더해 수도권에서만 83명이 발생했고 그 외 부산 5명, 충남 3명, 광주 2명, 울산/강원/경북 각 1명씩 감염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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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 정세균 국무총리는 수도권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무섭게 늘고 있음을 지적하며 “수도권을 대상으로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를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지 않을 수가 없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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