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 수업 중 두 번 빼고 다 맞아”.. 과외 선생 폭행에 이마 찢어진 7살

“23번 수업 중 두 번 빼고 다 맞아”.. 과외 선생 폭행에 이마 찢어진 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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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가 과외 교사에 폭행을 당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피해아동 부모는 지난 2월 개별 과외를 시작했을때부터 지속적인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과외를 마치고 집에 들어온 A군은 얼굴 한 면에 멍이 들었고 머리카락 안쪽까지 붉게 멍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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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이의 머리를 만지니 경기를 하며 일어났다고 한다. 아이가 “너무 아프니 만지지 말라”라는 말까지 했다며 상황을 전했다. 그러나 과외선생 B씨는 “화장실에서 넘어졌다”며 부인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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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이가 다친 그날 밤 A군의 부모에 전화를 걸어 “아이가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쿵 소리가 나서 보니 넘어져있더라” 말했다고 한다. 그러나 선생의 진술과는 다르게 병원에서는 A군의 상처가 폭행으로 생긴 상처라고 확인했다. A군은 “과외선생이 머리를 잡아 당기고 배까지 때렸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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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군의 부모는 “아이가 수업을 23번 갔는데 두번 빼고 다 맞았다고 하더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아이의 진술로 죄가 밝혀지자 B는 뒤늦게 ‘죄송하다’며 사과를 했다. 그러나 피해아동 A군의 부모는 B씨를 경찰에 고소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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