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부딪혔다가.. 욕설과 폭행” 이웃 주민 여고생이 폭로한 ‘강성훈’ 인성

“실수로 부딪혔다가.. 욕설과 폭행” 이웃 주민 여고생이 폭로한 ‘강성훈’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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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인스타그램

젝스키스 강성훈이 같은 동네에 사는 주문 여고생에 욕을 하고 폭행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젝키 강성훈이 나 신고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강성훈과 같은 동네 주민인 18살 여고생으로 강성훈이 분리수거를 하러 혼자 나왔을때 실수로 그와 부딫혀 강성훈이 들고 있던것이 전부 떨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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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

강성훈은 처음본 여고생에 ‘야야’거리며 화를 냈고 당황한 여고생은 ‘죄송하다’며 서너번 사과까지 한 뒤 “제가 다 줍겠습니다”라 말했다고 한다. 그러나 강성훈은 화난얼굴로 “꺼져”라며 학생을 밀쳐 뒤로 넘어질뻔 했다고 한다. 심지어 몸에는 그의 손자국까지 남았다며 폭행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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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그 다음날 여고생은 친구랑 통화를 하며 그 일에 대해 얘기를 했는데 그것을 지나가던 강성훈이 들었고 난생 처음 듣도보도 못한 욕들까지 전부 다 들었다고 한다. 그는 “무서워서 고개를 푹 숙이고 눈을 피한채 죄송하다 했는데 강성훈이 내 턱에 손가락을 대고 내 고개를 확 돌리더니 ‘니가 뭘 잘못했는지 아냐’라고 했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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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코리아

그는 자신이 강성훈 욕을 하다 걸린것과 실수로 쓰레기를 쏟은것은 잘못이지만 손자국까지 남을 정도로 사람을 세게 밀치는건 도를 넘는 것 아닌가. 라며 억울함을 주장하였다. 그는 또 한 인터넷 사이트에 강성훈에게 피해 입은 일을 올렸는데 ‘명예훼손’을 이유로 게시 중단됐다면서 “없는 일 지어낸 거면 할말 없지만 내가 겪은 상대의 행동을 올리겠다는 데 그게 왜 명예훼손이냐”면서 “설령 내가 그걸 올림으로써 이미지가 깎인다 해도 그건 자기가 자초한 거 아닌가? 애초에 그런 식으로 행동하지만 않았어도 글쓸 일은 없었을 텐데”라고 황당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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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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