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용변하는 순간 노려 촬영” KBS ‘개그맨’ 몰카범의 추악한 범행들

“여성 용변하는 순간 노려 촬영” KBS ‘개그맨’ 몰카범의 추악한 범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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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KBS 건물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개그맨 박대승이 여성이 용변을 보는 불법행위를 촬영했다 시인하였다. 박대승은 2018년 10월 부터 올해 4월까지 밝혀진것만 32차례 걸처 서울 여의도동 KBS 신관,연구동 건물 여자화장실 칸막이 위로 손을 뻗어 용변을 보는 피해자의 모습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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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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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또 박대승은 지난 5월 27~29일 15차례 걸쳐 상습적으로 화장실서 옷을 갈아입는 피해자 모습을 촬영하거나 촬영을 시도한 혐의도 있다. 지난 10월에는 초소형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기 위해 KBS 여성 출연자 화장실에 몰래 침입하는 등 총 22차례 여자 화장실/탈의실에 불법으로 잠입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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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승 인스타그램

그동안 박대승의 불법 행위는 휴대용 보조배터리 모양의 몰래카메라를 화장실에 설치한 것만 알려졌다. 하지만 이날 공판에서는 화장실에서 직접 여성이 용변을 보는 모습까지 촬영한 혐의도 밝혀졌다. 이에 박대승 측 변호인은 “증거를 전부 인정한다”며 “사죄의 마음으로 피해자와 합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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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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