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논란 ‘샘 오취리’ 사과 직후 입고 나온 ‘티셔츠’ 속 문구 (사진)

‘인종차별’ 논란 ‘샘 오취리’ 사과 직후 입고 나온 ‘티셔츠’ 속 문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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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관련 소신 발언으로 홍역을 치른 샘 오취리가 다시 한번 특별한 행보로 주목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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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오취리는 개인 SNS를 통해 의정부고등학교 학생들의 흑인 분장 졸업사진에 대한 분노를 표하면서 누리꾼들과 대치했다. 당시 그는 “굳이 얼굴 색칠까지 해야 했나. 한국에서 이런 행동 없어졌으면 좋겠다”면서 비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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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과거 방송에서 동양인 비하 제스처를 취했던 것이 재조명되자 오히려 샘 오취리는 인종차별 문제에 대한 역풍을 맞기도 했다. 이에 결국 그는 지난 7일 “제 의견을 표현하려고 했는데 선을 넘었다. 해석하는 부분에 오해가 생길만한 글이었다”면서 사과문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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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4일 샘 오취리는 ‘대한외국인’ 방송녹화를 위해 일산 MBC 드림센터를 찾았다. 그는 가슴에 ‘대한민국’이 새겨진 상의를 입고 손 하트를 하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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