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라인은 그리면서 ‘태극기’는 그릴 줄 아느냐” 어른들께 일침 날린 초등학생 (영상)

“아이라인은 그리면서 ‘태극기’는 그릴 줄 아느냐” 어른들께 일침 날린 초등학생 (영상)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cats%2B%25281%2529.jpg 입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는 한 남학생의 웅변 영상이 올라와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있다. 당시 부산 성동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3학년 이상 군은 광복절 웅변대회에 참가해 태극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었다. 남학생은 태극기 문양의 옷과 두건을 착용한 채 단상에 올라 태극기에 무관심한 어른들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하며 말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94gdi73m97ck9whh0p6c.jpg 입니다.
이하-YouTube ‘KNN 부산뉴스 경남뉴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h8i0p02piwp4jaj2rq1y.jpg 입니다.

마이크 앞에 선 이 군은 또박또박한 목소리로 “예쁜이 누나들 눈썹라인, 아이라인은 잘 그리면서도 태극기를 그릴 줄 모른다면 얼마나 부끄러운 일입니까?”라며 허를 찌르는 웅변에 현장에 있던 시민들은 입을 굳게 다물고 이 군에게 집중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cm26001069.jpg 입니다.
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이를 본 누리꾼은 “크게 될 아이다”, “지금은 뭐 하고 있을까?”, “괜히 뜨끔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있었다. 한편 지난해 한 온라인 설문 업체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성인 4,236명 중 태극기를 제대로 그릴 줄 아는 이들은 전체의 약 51%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yc8r5r080v20xwdp8d4o.jpg 입니다.
YouTube ‘KNN 부산뉴스 경남뉴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