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속도로..” 전동 킥보드에 치여 ‘중환자실’서 깨어나지 못하는 60대 남성 (영상)

“엄청난 속도로..” 전동 킥보드에 치여 ‘중환자실’서 깨어나지 못하는 60대 남성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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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길에서 흔히 볼수있는 ‘킥보드’ 내리막길을 빠른 속도로 달리던 전동 킥보드와 귀가하던 한 남성이 부딪혀 크게 다쳤다고 전해진다. 영상 속에는 길을 걷던 남성이 빠르게 달려오는 전동 킥보드를 미처 피하지 못하고 부딪힌다. 킥보드 운전자는 피해자를 발견하고 속도를 급하게 줄이려 했지만 결국 사고가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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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MBN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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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남성은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머리를 심하게 다쳐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지고있다. 한 목격자는 “구급차가 오기 전까지 아예 못 일어났다. 바닥에 계속 누워있었다”라고 사고 당시를 설명하였다. 피해자의 아들이라고 밝힌 누리꾼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을 통해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는 청원 글을 게재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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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청원인은 “8월 11일 오후 5시경, 귀가하시던 아버지께서 신본교 앞쪽 인도에서 우측 급경사 도로로 전동 킥보드를 타고 내려오던 청년에 치여 119 구급대에 의해 응급실로 이송, 두개골 골절과 뇌출혈로 현재 중환자실에서 3일째 사경을 헤매고 계신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건강한 아버지께서 귀갓길에 전동킥보드로 이러한 상해를 입고 행복한 우리 가정이 파탄이 났다”라고 울분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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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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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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