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이 ‘현실 표정’에 빵 터져 수박 뺏어 먹던 도경완 딸 얼굴에 ‘수박’테러

하영이 ‘현실 표정’에 빵 터져 수박 뺏어 먹던 도경완 딸 얼굴에 ‘수박’테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수박밭에 간 도플갱어 가족 모습이 담겼다. 도경완과 아이들은 변비로 힘들어하는 하영이를 위해 과일 수확에 나섰다. 연우와 하영이는 수박밭에 도착하자마자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며 고사리 손으로 일손을 도왔다. 하영이는 안면 근육을 이용한 수박 ‘먹방’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이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영이는 아빠에게 한입을 권했고 도경완은 하영이가 건네준 수박을 들고 자신의 입으로 향했다. 도경완은 입을 크게 벌려 수박의 반 이상을 먹어버렸고 하영이는 표정이 굳은 채 ‘동공지진’을 일으켰다. 하영이는 믿지 못하겠다는 듯 눈을 동그랗게 뜨면서도 입가에 띤 미소가 서서히 사라져 고개를 숙인채 좌절하였다.

그런 하영이의 모습이 웃겼는지 도경완은 대참사를 일으키고 말았다. 하영이의 현실적인 반응에 웃음을 참지 못한 도경완이 입에 있던 수박을 뿜어버리고 만 것이다. 도경완이 입에서 내뿜은 수박은 마치 미스트처럼 하영이의 얼굴에 뿌려졌고 도경완은 웃으며 하영이의 얼굴을 닦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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