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코로나19’ 확진자 40대 여성, 남편과 딸 팔 ‘물어뜯고 도주’

포항시 ‘코로나19’ 확진자 40대 여성, 남편과 딸 팔 ‘물어뜯고 도주’

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확진자는 흰색반팔상의, 반바지, 분홍색 신발에 성경책을 휴대하였다고 기재됐다. 해당여성은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서울 사랑제일교회 예배 참석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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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에 수색을 시작 오후 4시 25분께 덕수공원 충혼탑 부근에서 A씨를 검거했으며 곧바로 안동의료원으로 이송하였다. 한편 자가격리 도중 확진판정을 받은 A씨는 병원 이송을 거부하며 남편과 딸을 물어뜯고 성경책을 든채 도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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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전광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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