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세브란스 병원,  코로나 확진자 발생 “안과병원 간호사.. 사랑제일교회 교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코로나 확진자 발생 “안과병원 간호사.. 사랑제일교회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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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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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소속 간호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일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안과병원 소속 A간호사는 전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9일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했으며 전날까지 무증상이었다 병원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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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세브란스병원은 현재 단독 건물인 안과병원을 폐쇄하고 방역작업을 하고있다. 세브란스 관계자는 “현재 다른 병원관계자들과의 접촉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다” 밝혀왔다. 한편 전광훈 목사를 비롯하여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자 수만 320여명 이상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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