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 되거나..” 현재 OO 성형외과에서 ‘유령 수술’이 진행되고 있다

“장애인이 되거나..” 현재 OO 성형외과에서 ‘유령 수술’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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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유령 수술 살인마들을 처벌해 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김 성형외과 전문의는 “대한민국 성형외과 수술실에는 대리 수술을 만연하고 있다. 대리 수술은 환자가 전신마취된 틈을 타 집도 의사는 사라지고 정체불명 사람이 마취된 사람의 신체를 절개, 절단, 적출한다고 해서 유령 수술로도 불린다. 이는 야만적인 범죄 행위”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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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신데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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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닥터

그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2000년대 초반부터 대리 수술로 인해 장해, 뇌사, 살해를 당한 내외국인들의 숫자를 파악해달라는 것”이라며 “양악 수술 분야에서만 2~300명이 넘고 척추 수술, 위장 적출 수술, 키 크기 수술, 렌즈 교환술, 인공 관절 수술 등 비급여 수술 분야에서 벌어진 장해, 뇌사, 살인사건을 합치면 그 숫자가 어마어마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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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닥터

성형외과 수술 실태도 고발했다. 김 전문의는 “한국에서는 2~30개 수술 작업대를 공장처럼 갖춰놓고 직원들이 조직적으로 유령 수술에 가담하고 있다. 공장식 유령 수술은 질병 치료 수술보다는 비급여 수술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벌어진다. 그중에서도 신체 침습 강도가 대단히 치명적인 수술 분야에서 주로 벌어지기에 멀쩡했던 사람이 수술실에 들어갔다가 장애인이 되거나 시체로 나오는 심각한 문제들이 있다”고 폭로하여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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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김OO 성형외과 전문의가 쓴 청원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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