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말기 투병’ 중인 김철민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폐암 말기 투병’ 중인 김철민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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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4기 판정을 받고 투병중이던 개그맨 김철민이 인공뼈 이식 수술을 했다 알렸다. 그는 지난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시하며 “수술 후 중환자실에 있다. 기적이 일어나길”이라는 간절함을 담은 글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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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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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SNS

앞서 김철민은 12일 원자력 병원에서 인조 뼈를 넣는 수술을 하기로 했다며 수술 소식을 전해왔다. 그는 “경추 5번이 전이됐다. 잘 버티고 이겨내서 꼭 다시 일어서겠다. 여러분들의 작은 기도 부탁드린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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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SNS

김철민은 지난해 8월 폐암 4기를 판정받았고 같은해 11월에는 “단 1%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도전하고 싶다”며 개 구충제인 펜벤다졸 복용을 시작해 호전 소식을 알리며 암 환자들과 소통해왔지만 지난달 30일 “안타깝게 이번 검사 결과가 안 좋게 나왔다. 경추 5,6 번 암이 커져 있고 간 수치 102, 암 종양 수치 1650″이라며 악화된 건강 상태를 전해 누리꾼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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