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방역 시작하자 손으로 ‘X’ 그리며 방해하는 교인들

‘사랑제일교회’ 방역 시작하자 손으로 ‘X’ 그리며 방해하는 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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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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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의 집단감염이 1차 전파에서 그치지 않고 다른 교회와 다중이용시설 그리고 8.15 집회등을 통해 2차, 3차 전파로 번지고있다. 현재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진단검사와 접촉자 파악 역시 교회측의 허위명단 제출로 인해 막히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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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랑제일교회에 방역을 위해 방역당국에서 나온 방역 관계자들이 방역 작업을 벌인 지난 16일 교인들이 뛰쳐나와 손으로 X표시를 하며 방역을 거부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에 박능후 1차장은 “방역협조를 거부하는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조치하겠다. 방역을 방해하는 행위는 우리 공동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으로 정부는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관계 법령에 따른 엄중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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