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계의 존잘러라고 불리는 ‘얼굴 천재’ 냥이 품종

고양이계의 존잘러라고 불리는 ‘얼굴 천재’ 냥이 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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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svana Norwegian Forest Cats 페이스북 (이하)

노르웨이 숲 고양이는 고양이의 품종중 하나로 ‘존잘러'(엄청 잘생긴) 고양이로도 유명하며 인기가 많다. 노르웨이 숲 고양이는 품종개량을 거친 품종묘로 노르웨이에 거주하는 일반 고양이들과는 차이를 보인다. 노르웨이가 고향인 고양이로 추운 환경에 잘 적응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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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털이 온 몸을 덮고있으며 겨울에는 추위를 막기위해 털이 더 촘촘하게 난다. 노르웨이 숲 고양이의 강하고 튼튼한 몸과 두꺼운 코트는 스칸디나비아에서 수세기에 걸쳐 발전해왔다는 증거로 그들은 바이킹과 함께 여행을 하며 그들의 배와 마을이 해를 입지 않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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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경 노르웨이 숲 고양이는 본토에서 희귀해저 멸종위기에 처했고 이에 1930년대 멸종을 막으려는 계획이 시행 되었지만 2차 세계 대전이 터지면서 중단되었다. 이후 1970년 노르웨이 숲 고양이가 노르웨이의 공식 고양이로 지명되었고 이에 왕실의 인정까지 받은 귀한 품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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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숲 고양이는 생긴것 만큼이나 지능적이며 지략이 뛰어나다. 또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적응을 하는 온화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가족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놀기를 좋아하는 대화형 고양이이다. 한국에서는 ‘산책냥’이로 잘 알려져 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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