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써달라” 버스기사 머리채 잡더니.. 공포의 15분 (영상)

“마스크 써달라” 버스기사 머리채 잡더니.. 공포의 15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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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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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마스크를 써달라고 요구한 버스기사를 폭행하고 욕설을 내뱉은 60대 남성이 구속되었다. 이 남성은 폭행, 업무방해 등 전과 11범인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4일 오전 7시 50분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역에서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는 버스기사를 폭행하고 승객들에 욕설을 내뱉는 등 버스 운행을 15분 가량 방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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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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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턱에 마스크를 걸친채 버스에 탑승한 A씨는 요금도 내지 않았다. 결국 버스기사는 A씨를 112에 신고하였다. 최근 이와 유사한 사건들이 연달아 발생하고 있다. 지난 6월 20일 서울시 광진구 길거리에서 마을버스 기사가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자 주먹을 휘두르고 이를 말리는 승객까지 폭행한 50대 남성이 구속되었으며 같은달 15일 마스크를 쓰지 않고 시내버스에 탔다 기사의 요구에 난동을 부린 승객역시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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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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