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치 떨어지는데 수지 닮아서 ‘JYP’ 걸그룹 데뷔한 연습생 (영상)

능력치 떨어지는데 수지 닮아서 ‘JYP’ 걸그룹 데뷔한 연습생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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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JYP수장 박진영이 실력도 보지 않은채 오로지 ‘얼굴’하나 만을 보고 뽑은 연습생이 있어 화제이다. 2020년 6월 30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데뷔를 한 JYP 9인조 걸그룹 ‘니쥬’의 멤버 아라이 아야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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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지프로젝트

‘아라이 아야카’는 데뷔 직후 일본에서 ‘한국형 미인’이라는 호칭을 얻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처음 니쥬 프로젝트 출연당시만 해도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실력이 매우 부족한 모습의 아야카는 다른 의미로 박진영에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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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지프로젝트

흡사 수지의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게 만드는 청순하면서도 수수한 외모 덕분에 박진영은 연신 “수지를 보는거 같다” 감탄하며 그녀의 낮은 실력에도 “실력으로 판단하면 떨어뜨리는게 당연하지만 집에 가면 아라이양이 생각날것 같다”라며 아야카에 합격 열쇠를 쥐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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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지프로젝트

오직 스타성만을 보고 뽑힌 아야카는 이어진 댄스평가에서도 혹평을 받았다. 심지어 스스로가 포기하는 모습까지 보였지만 박진영은 “지난번에 너무 못 췄는데 이번엔 많이 늘었네요”라며 흡사 피의 쉴드를 해가며 아야카의 성공을 응원했다. 결국 아야카는 데뷔에 성공했고 수지를 닮은 얼굴 덕분에 낮은 레벨의 실력에도 데뷔할 수 있었던 그녀의 데뷔스토리는 아직까지도 화제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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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지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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