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이상이 사랑제일교회와..” 폭염 속에 ‘방역복’ 입고 시민들 진료해 주는 의료진들

“절반 이상이 사랑제일교회와..” 폭염 속에 ‘방역복’ 입고 시민들 진료해 주는 의료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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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재 교회와 관련된 코로나19 감염자가 속출하면서 진단검사 수요 또한 크게 늘어났다. 특히 성북구 소재 사랑제일교회의 경우 첫 교인 확진자가 나온 지 엿새 만에 누적 확진자 수가 400명을 넘어선 상황이다. 때문에 관할 보건소인 성북구 구립보건소 앞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는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늘어선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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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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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최고 기온 38도에 육박하는 찜통더위까지 겹쳐 현장에 투입된 의료진들은 말 그대로 지옥같은 사투를 벌이는 중이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줄줄 나는 날씨에 통풍이 잘 안 되는 무거운 방호복까지 착용한 의료진들의 고통은 상상 이상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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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관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된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중 절반 이상은 사랑제일교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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