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간 카페서 ‘키오스크’ 사용법 몰라 헤매다 뒷 사람한테 ‘XX’이라는 상욕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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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기사와 관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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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토요일 (기사와 관련없음)

사연에 따르면 작성자 A씨는 26년만에 처음으로 카페를 갔다. 카페에 도착한 그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의 눈에 비친 광경은 TV에서 본 카페와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주문을 받는 직원은 보이지 않고 손님들은 알아서 키오스크 기계를 이용해 주문하고 있었다. 그는 잠시 당황했지만, 키오스크 앞으로 가 주문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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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아니야 (기사와 관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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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램 (기사와 관련없음)

어려운 조작법에 5분 가까이 끙끙댔지만, 답은 나오지 않았다. 그때 뒤에서 날카로운 욕설이 들려왔다. “아 씨X” 남성의 이 한마디는 A씨에게 큰 상처가 됐다고 한다. 그는 곧장 뒤도 돌아보지 않고 뛰쳐나가 버렸다고.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체로 안타깝다는 반응이다. 어렵게 시도한 건데 이번 사건 때문에 다시 사회와 멀어지지는 게 아닐지 걱정을 하기도 한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제부터라도 시도하면 된다”, “직원 불러서 물어보면 친절히 알려준다”, “다시 시도해보자” 등의 따듯한 댓글을 달며 남성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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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4 (기사와 관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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