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 다 맞는 말만..” 광복절 집회 전날 ‘허경영’이 했던 어마 무시한 경고 (영상)

“하나하나 다 맞는 말만..” 광복절 집회 전날 ‘허경영’이 했던 어마 무시한 경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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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허경영TV’에 “광복절 집회와 문재인의 향후 운명은? 허경영에게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허 대표는 “불만을 느낀 국민들이 8월 15일에 대규모 집회를 연다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말하였다. 허 대표는 집회 주최자들을 정신이 나간 사람들이라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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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YouTube ‘허경영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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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고 언성을 높이면서 코로나 환자가 섞여 있을 경우 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경고도 하였다. 허 대표는 “(집회에)코로나 환자 섞이면 명단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 이건 완전히 끝장나는 것”이라면서 “지금 광화문 집회, 서울역 집회? 때려치워”라고 국민들에게 경고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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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대표는 “코로나 환자가 의도적으로 하나 왔다고 한번 생각해 봐라. 어떻게 되겠느냐”면서 “무작위로 모인 사람들 중에서 그걸 어떻게 찾아내나. 대한민국 서울 시민을 전부 조사하겠다는 거냐”고 반문하며 그는 “코로나 있는 동안에는 절대로 모이면 위험하니 데모를 하면 안 된다. 죽고 싶으면 나가라 그래”라는 말도 덧붙이며 입장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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