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이 맹견 공격에 소리 안내고 참은 감동 이유.. “얼굴이 다 찢어지고 양 쪽 다리는”

‘안내견’이 맹견 공격에 소리 안내고 참은 감동 이유.. “얼굴이 다 찢어지고 양 쪽 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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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시각장애인은 앞이 보이지 않아 주변의 작은 변화나 자극에도 크게 놀란다. 이에 안내견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움직이거나 반응을 하지 않고 시각장애 주인을 안전하게 지켜야된다. 때로는 주인을 위해 유혹을 참고 또 극심한 고통을 견뎌내야 한다. 3년전 시각장애 주인은 안내견의 도움을 받아 길을 걷고있었다. 그때 산책을 나온 맹견이 안내견을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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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기사와 관련없음)

순식간에 벌어진 사고에 안내견의 오른쪽 얼굴에는 깊은 상처가 생겼고 양 쪽 다리 역시 부상을 입었다. 당시 맹견 주인은 “강아지가 안내견을 공격할 줄 몰라 목줄을 짧게 조이지 않았다” 고백했다. 그런데 이러한 사고를 안내견 주인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맹견의 공격으로 부상을 당한 안내견이 주인을 놀래킬까 어떠한 소리도 내지 않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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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기사와 관련없음

심지어 반격이나 방어 역시 하지 않았고 그저 재빠르게 현장을 벗어나 주인을 안전하게 안내하였다. 이에 수많은 누리꾼들은 감동을 하며 안내견의 충성심과 희생정신에 감탄하고 있다. 이 사건은 두고두고 회자되며 미담처럼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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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기사와 관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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