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란 얼굴에 천사 같은 눈망울 ‘귀염 뽀짝’ 아기 벤틀리 ‘쪼꼬미’ 시절

동그란 얼굴에 천사 같은 눈망울 ‘귀염 뽀짝’ 아기 벤틀리 ‘쪼꼬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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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생으로 올해 4살인 벤틀리의 아기 시절 모습이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어나지 얼마 안 되지 않은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작은 체구에 벤틀리는 꼬마 요정 같은 분위기를 물씬 뽐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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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Instagram ‘bentleyhamm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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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는 짧은 머리에 포동포동한 젖살을 선보여 랜선 삼촌, 이모 팬의 눈길을 뗄 수 없게 한다. 동그란 두상에 통통한 볼살 때문에 턱 끝까지 동그란 얼굴을 지닌 벤틀리는 ‘알감자’라는 별명이 떠오른다. 여기에 벤틀리는 커다란 눈망울로 카메라 렌즈를 응시해 이모팬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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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행복해하는 벤틀리의 모습은 보는 이의 입꼬리까지 절로 상승시킨다. 사랑스러움으로 똘똘 뭉친 벤틀리의 어린 시절 모습을 하단 사진으로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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