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욕하는데 참아야 돼?” 악플러 댓글 보고 결국 ‘눈물’ 쏟는 ‘외질혜’ 달래주는 철구 (영상)

“와이프 욕하는데 참아야 돼?” 악플러 댓글 보고 결국 ‘눈물’ 쏟는 ‘외질혜’ 달래주는 철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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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구의 유트브 채널에는 “제발 내 가족 아프게 하지 마세요. 경고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두 사람은 한 구독자의 제보로 방송 게시판에 올라온 악플을 보게 되었다. 외질혜는 ‘외질 칼로XX’로 시작하는 글을 보는 순간 “아…음…”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철구는 이 악플을 보며 분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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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YouTube ‘철구형 (CHUL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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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구는 “내가 블랙 해커를 고용해서라도 고소한다. 내가 몇 억을 써서라도 고소할게”라며 화를 냈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와이프 욕하는데 참아야 돼?”라며 따져 물었고, 뒤에 있던 외질혜는 고개를 떨구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외질혜는 “왜 내가 밉상이야?”라며 울분을 토하였고, 철구 역시 눈이 충혈될 정도로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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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마음을 추스른 외질혜는 그동안 본인과 가족 욕을 해도 자기 자신이 당당하지 않았기 때문에 고소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외질혜는 “근데 오늘은 열심히 했는데…”라며 또다시 울먹거리며 눈물을 흘렸다. 철구는 “나는 괜찮지만 가족 건드는 건 안 참는다”라며 이번에는 정의구현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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