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껴안고 침 뱉으며..” 난동 부리는 포천 코로나 ‘확진자’ 부부 고통받는 보건소 직원들

“껴안고 침 뱉으며..” 난동 부리는 포천 코로나 ‘확진자’ 부부 고통받는 보건소 직원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cats.jpg 입니다.

포천시 보건소 관계자가 방문 검사를 위해 일동면 확진자 자택을 방문했을 당시 50대 남녀 2명은 보건소 직원을 껴안고 침을 뱉었다고 전해져 충격을 주고있다. 여성은 직원을 껴안고, 남성이 침을 뱉은 것으로 알려지는 중이다. 이들은 이 과정에서 “나 혼자 확진 받는 게 억울하다”, “문재인 독재 타도” 등을 외쳤다고 전해진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2ou84od1eypdqp3o642.jpg 입니다.
mbc 뉴스데스크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YTN.jpg 입니다.
YTN

얼마나 난동을 심하게 부렸는지 보건소 직원들은 인근 파출소인 일동파출소에 신고해 도움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이 남녀 2명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고, 보건소 직원들은 자가격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YH2020081603540001300_P2.jpg 입니다.
연합뉴스

이들 50대 남녀 2명(부부사이)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교인으로 지난 9일 예배에 참석 후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에 다녀온 것으로 밝혀졌다.부부 중 1명은 무증상, 1명은 기침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나타난 상태에서 검사를 받았다고 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YH2019061114790001301_P2.jpg 입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