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의 KBS ‘퇴출’을 요청합니다” 퇴출 요구 청원까지 등장

“가수 ‘김호중’의 KBS ‘퇴출’을 요청합니다” 퇴출 요구 청원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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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스타뉴스

불법 도박, 매니저와의 갈등, 폭행 의혹 등 연이어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KBS 퇴출을 요구하는 시청자 청원까지 등장했다. 19일 KBS 시청자권익센터 시청자 청원란에는 ‘가수 김호중의 KBS 퇴출을 요청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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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청원

청원인은 “공영방송 KBS는 의혹과 구설이 많고 입대 의혹까지 있는 가수를 광복절 기념 행사에 초대해 노래를 부르게 하는 매우 불쾌한 일까지 했던 바, 국내서 떳떳하게 군복무를 마친 실력 있는 성악가가 없는 것도 아니고, 국가적으로 중요한 행사에 구설이 많은 가수를 구태여 세운 저의가 무엇인지 매우 궁금하다” 밝히며 코로나19 확산에도 김호중과 KBS가 대규모 팬미팅을 3일 연속 진행한것 역시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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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청원인은 “가수에 입문한 지 약 5개월여 지난 신인 가수가 이렇게 많은 의혹과 구설, 거짓말, 범죄에 연루되었음에도 ‘공정하고 건전한 방송문화’ 설립 목적으로 내세운 공영방송 KBS에서 어떠한 목적으로 국민 정서와 무관하게 김호중을 지원하는지 국민들 입장서 납득할 만한 답변을 바란다” 밝히기도 했다. 청원인은 끝으로 “공영방송 KBS는 가수 김호중에 대해 모든 의혹이 정리될 때까지 무기한 출연 정지, 향후 범죄에 대한 형사 사건 벌금 이상의 유죄 확정시 KBS 영구 퇴출”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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