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의료전문인력·병실 부족, 겪어보지 못한 쓰나미급 대충격 시작될 것”

이재명 “의료전문인력·병실 부족, 겪어보지 못한 쓰나미급 대충격 시작될 것”

PYH2020081411760006100
연합뉴스 (이하)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일 “꼭 필요한 경우 외에는 가급적 외출과 대인접촉을 삼가고, 타인과 접촉이 가능한 모든 상황에는 최소방어 장치인 마스크를 반드시 바르게 착용해야 된다” 말했다. 이어 “이제부터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쓰나미급 대충격의 새로운 국면이 시작될것”이라 밝히기도 했다.

PYH2020081411780006100

이재명은 감염 폭증으로 확진자가 병원에 가지못한채 가정에서 대기하고 있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여 의료인의 자원봉사를 호소하기도 했다. 이 지사는 “지금의 수도권 코로나 확산은 이전과는 또 다른 비정상적인 최대 위기상황으로 심리 방역을 포함한 최고수준의 전방위적이고 실질적인 대비 태세에 돌입해야되며 위반에 따른 형사처벌과 구상권 청구를 떠나 생활 속 방역수칙을 준수 하지 않고는 백약이 무효함을 명심해달라” 당부하기도 했다.

PYH2020081813080006100
PYH2020082009770006100

마지막으로 “공공병원은 이미 가용한도를 넘어서고 있다. 민간 상급병원들의 중증환자용 격리병실 확보 협조가 절실하다. 치료에 지장 없는 환자를 전원하는 방안을 포함해 중환자실 확보에 협조해주실 것을 간절히 호소한다”고도 덧붙였다.

PYH2020082009820006100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