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신생 기획사’ 선택 과거 ‘설현’에게 호통쳤던 초아의 새 소속사 대표

초아 ‘신생 기획사’ 선택 과거 ‘설현’에게 호통쳤던 초아의 새 소속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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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는 FNC엔터테인먼트 창립 멤버이자 상무였던 김영선 대표가 세운 신생 기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 한다. 김 대표는 FNC엔터테인먼트 재직 시절 그룹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엔플라잉, 배우 정해인 등 소속사 간판스타들을 발굴하고 기획한 인물이다. 초아는 새 소속사인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의 1호 연예인이 됐다. 초아는 2012년 AOA로 데뷔한 뒤 2017년 팀을 탈퇴한 뒤 이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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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tvN ‘청담동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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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커뮤니티서 “초아 소속사로 알려진 신생 기획사 대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여기에는 지난 2014년 tvN에서 방송된 ‘청담동 111’ 화면이 캡처된 사진들이 공개되었다. 당시 방송에는 그룹 초아, 설현(김설현) 등 AOA 멤버들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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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FNC엔터테인먼트 이사였던 김영선 씨는 설현에게 정색을 하며 “설현이 너 살찐 거 같다? 몸무게 몇 kg 나가?”라고 물었다. 설현은 머뭇거리면서 말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러자 김영선 씨는 “50kg 넘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잠시 뒤 설현은 “네. (살쪄서) 죄송합니다”라고 답했던 적이 있어서 해당 장면이 재조명 받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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