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 고소한 미국 주민들 ’11가구→400가구’로 늘어 소송 금액 급등하는 중

SBS ‘집사부일체’ 고소한 미국 주민들 ’11가구→400가구’로 늘어 소송 금액 급등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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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의 도둑 촬영을 문제 삼아 집단 소송을 제기한 미국 주민의 인원은 4백 가구까지 치솟았다고 전해진다. 미국 캘리포니아 터스틴·어바인 주민들은 2018년 9월에 방송된 ‘신애라 편’을 문제 삼아 지난 3일 서울중앙지검에 ‘집사부일체’ 출연·제작진을 고소하였다. 처음 ‘집사부일체’ 출연·제작진을 고소한 가구는 11가구 밖에 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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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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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소송 인원이 점점 많아지면서 한화 16억 원으로 알려진 소송 금액 역시 급등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주민에 따르면 ‘집사부일체’ 측은 일절 허가 없이 지역 커뮤니티에서 상업적 촬영을 진행했으며 또한 이들은 촬영 과정에서 사유지 불법 침입·사생활 침해·차량 훼손 등의 피해를 입었다면서 강력하게 주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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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SBS가 모든 것이 허위라며 혐의를 부정하면서 두 집단 간의 갈등은 걷잡을 수없이 불타오른 모양새다. 미국 주민 측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이지영 변호사는 “잘못한 것이 없다는 태도로 일관하는 SBS 측의 반응을 보고 현지 주민들이 크게 분노했다”면서 반성과 사과 정도만 바랐던 나머지 주민까지 소송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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