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물+피딱지” 솔라가 밝힌 ‘아이돌 염색’ 후 두피 상태 공개“ (영상)

“진물+피딱지” 솔라가 밝힌 ‘아이돌 염색’ 후 두피 상태 공개“ (영상)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HGG.jpg 입니다.

솔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솔라시도’에 “집에서 혼자 예쁘게 셀프염색하는 법”이란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데뷔 이후 핑크색, 금발, 애쉬 브라운, 오렌지 등 다양한 컬러로 탈색과 염색을 반복했다. 최근에는 금발로 염색한 후 검은색 뿌리가 많이 자랐는데도 염색을 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셀프 염색 시도 영상을 통해 밝혀졌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1.jpg 입니다.
이하-‘솔라시도’ 유튜브 캡처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2.jpg 입니다.

그는 “그동안 염색을 못 했던 이유가 있다. 3~4년 정도 염색을 하다 보니까 진물이 나더라. 내가 머리를 안 감아서 가려운가 했다. 근데 머리를 감아도 자는 사이에 너무 가려워서 긁으면 피딱지가 날 정도였다”며 “헤어 드라이를 받으면 스태프가 ‘머리가 너무 심하다. 자기가 봤던 머리 중제일 심한 거 같다’라며 병원에 가야할 거 같다고 했다”고 머리 상태를 털어놓았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33.jpg 입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44.jpg 입니다.

이어 “두피 병원을 갔더니 두피 상태가 안 좋았다. 그래서 지금은 병원을 다니면서 치료를 받고 있다”라며 “너무 지저분하니까 어두운색으로 해야겠다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다가 이번에 하게 됐다”고 설명하였다. 솔라는 염색약 대신 컬러 트리트먼트를 이용해 뿌리 색깔에 맞는 톤 다운을 시작했으며 또한 빗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비닐장갑을 낀 손만 사용해 염색을 마쳤다. 그 결과 조금의 얼룩이 남긴 했지만 어두운 컬러로 완성된 모습이 공개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6aaf2fe-10b1-4e72-b7d9-5acb981843ec.jpg 입니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