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믿는다면 XX내려봐라” 전광훈이 ‘빤스목사’가 된 이유

“나를 믿는다면 XX내려봐라” 전광훈이 ‘빤스목사’가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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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하)

전 목사는 평소 과격한 발언으로 화제의 중심에 있었다. 그는 성경 말씀을 가르치는 자리에서 편파적인 정치 발언을 하는것은 물론 욕설이 섞인 격한 비난도 서슴지 않았다. 그는 정치와 교회가 분리될 수 없다는 신념으로 행동을 했고 그의 언사는 지탄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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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때면 그는 자신의 신도들을 불러모아 자신에 불리한 기사에 ‘싫어요’를 누르게 시키면서 여론조작도 하였다. 특정 정당 지지 발언으로 인한 선거법 위반으로 56일간 구속됐던 전 목사는 ‘집회나 시위 금지’ 명분으로 보석 석방이 되었다. 그러나 그는 지난 15일 방역 조건까지 무시한채 대규모 8.15 집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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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만행은 이 뿐만이 아니다. 여 신도들을 향해 “날 믿는 다면 속옷을 내리라”라는 말을 하여 일명 ‘빤스 목사’라는 별칭까지 가지고 있다. 때는 2005년 1월 한 집회에서 전목사는 “이 성도가 내 성도가 되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며 “‘빤스를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라는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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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전 목사는 지난해 10월 22일 청와대 앞 집회에서 “꼼짝마 하나님.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라며 신성모독 까지 했다. 또 지난 2월 광화문 집회에서는 “집회 참석하면 걸렸던 병도 낫는다”라는 말을 했으나 정작 본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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