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코로나19 위기에 2단계보다 강도 높인 ‘과잉 대응’ 결정 (내용)

인천시, 코로나19 위기에 2단계보다 강도 높인 ‘과잉 대응’ 결정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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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하)

코로나19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 그 가운데 인천시에서는 강도를 높여 코로나 과잉 대응을 결정하였다. 오는 24일부터 인천지역에서는 실외 10명이상 대면으로 모이는 집회가 전면 금지된다. 또 인천시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가 심각한 위기상황에 이르렀다는 판단 아래에 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대책보다 높은 강도의 대책을 시행한다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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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최근 인천지역 교회에서의 잇따른 집단감염 발생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가 매우 심각하고 엄중해 위기단계에 봉착했다 판단하였다. 이에 12종의 고위험시설과 월미바다열차를 비롯한 실내 국공립시설의 운영을 중단하고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수칙 준수 의무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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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인천시는 공원과 부대시설 운영을 모두 중단한 인천시는 실외에서도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또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설치되어 있는 실내 체육시설과 독서실 등 주민공동이용시설의 운영 역시 전면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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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및 공사공단 직원의 1/3은 재택근무에 돌입했으며 현재 민간기업의 동참을 당부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인천시는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보건소를 방문해 달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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