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공개되자마자 논란 휩싸인 드라마 “오빠 그 드라마 하지 마요”

스토리 공개되자마자 논란 휩싸인 드라마 “오빠 그 드라마 하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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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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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더스

블랙핑크 지수의 첫 드라마 주연작이자 김혜윤이 다시한번 ‘SKY 캐슬’ 제작진과 호흡을 맞추는 기대작 ‘설강화’가 때아닌 구설수에 휩싸였다. 남자 주인공 자리에는 현재 ‘정해인’이 제안을 받고 가장 유력한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정작 그의 팬들은 해당 캐스팅 소식을 반기기는 거녕 꺼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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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다른 배우 팬들 역시 마찬가지로 ‘설광화’ 캐스팅 만큼은 피하고 싶다는 목소리가 크다. 이유는 바로 ‘설강화’의 스토리 때문이다. ‘설강화’는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에서 탈출한 한 남자의 수기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남자 주인공은 ‘무장간첩’이며 여자주인공은 ‘운동권 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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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 뉴스

무장간첩과 운동권 학생의 사랑을 담은 이야기라는것이 공개되자 여론의 반응은 뜨거워졌다. 북한 간첩 미화부터 시작해 역사 왜곡 문제까지 공개된 일부 스토리에서만 여러 문제점이 지적되며 배우 팬들은 “제발 이 드라마와 엮이지 말게 해달라”말하는 웃픈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스토리 공개 후 많은 누리꾼들은 “2020년에 간첩과 운동권의 러브스토리라니..”, “그냥 설정에서 간첩을 빼버리면 안됨?”, “여주가 콩깍지 벗겨져서 간첩신고해 돈버는 스토리면 인정”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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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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