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스마트폰 갖다 대면 ‘목소리’ 나오는 신개념 ‘주파수 타투’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스마트폰 갖다 대면 ‘목소리’ 나오는 신개념 ‘주파수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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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의 목소리를 내 몸에 지니고 다닐 수 있다면 기분이 어떨까 놀랍게도 이런 상상을 현실에서 이룰 수 있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영국 외신은 한 손녀가 돌아가신 할머니의 목소리를 몸에 새긴 방법에 대해 소개하였다. 방법은 바로 ‘주파수 타투’ 라고 한다. 손녀의 타투 위에 핸드폰을 대자 놀랍게도 할머니의 목소리가 재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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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TikTok ‘insider’

주파수 타투는 일반 타투와 달리 음성인식 기능이 탑재된 게 특징이다. 주파수 타투를 새기는 방법은 저장하고자 하는 목소리의 주파수를 복사한 후 모양 그대로 신체 부위에 타투로 새긴 후 핸드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촬영하면 상대방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주파수 타투는 연인의 달달한 멘트 혹은 세상을 떠난 이들의 유언 등을 듣고 싶을 때마다 들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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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외국에서는 수많은 이들이 타투에 특별한 의미를 담아 유행처럼 몸에 새기고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신도 특별한 누군가의 목소리와 함께하고 싶다면 주파수 타투를 이용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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