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운전하는데 뭔 상관…” 나인뮤지스 ‘경리’ 제대로 뿔났다

“내가 운전하는데 뭔 상관…” 나인뮤지스 ‘경리’ 제대로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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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박경리)가 택시 기사에게 분노를 표출하였다.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방금 택시에서 어린이 보호 구역을 전속력으로 달리시기에 ‘어린이 보호구역이니 천천히 가주세요’라고 했더니 ‘내가 운전하는데 당신이 무슨 상관이야’라고 하시네”라며 “진짜 이게 무슨 논리일까요. 정말 대~단하십니다”라고 불쾌한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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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경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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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바로 하차하고 신고했지만 교육으로 끝난다네요ㅋ”라며 분노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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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한 경리는 현재 2AM 정진운과 공개 열애 중이며 내년 상반기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언더커버’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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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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