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도 물렸다”.. 촬영 중단 사태까지 벌어진 ‘개훌륭’ 현 상황

“강형욱도 물렸다”.. 촬영 중단 사태까지 벌어진 ‘개훌륭’ 현 상황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jpg 입니다.
개는 훌륭하다 (이하)

‘개는 훌륭하다’ 박형근 PD가 개 물림 사고에도 강형욱 훈련사의 확고했던 훈련의지를 전달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개는 훌륭하다’에서 고민견으로 개만 보면 공격성이 강해지는 엄마견 토비와 사람에 마운팅을 하는 아들견 바키가 등장했다. 보호자는 토비가 다른 개를 향해 흥분하는 모습을 본 뒤 최근 들어 급증하는 개물림 사고가 발생할까 걱정된다며 도움을 요청했다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jpg 입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02008251143556964262_20200825124211_01_20200825124915141.jpg 입니다.

토비와 바키는 이경규와 견학생 ITZY에게는 순했지만 공격성 체크를 위해 투입된 헬퍼독에는 으르렁거리며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강형욱은 이에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라며 걱정을 하기도 했다. 강형욱은 보호자와 상담을 위해 자리에 앉았고 잠시 뒤 바키가 강형욱에 마운팅을 시도했다. 이에 강형욱는 블로킹을 했고 바키는 마운팅을 거절당하자 입질을 하며 강형욱 훈련사의 허벅지를 물려고 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02008251143556964262_20200825124211_02_20200825124915121.jpg 입니다.

강형욱은 인형을 물어뜯는 토비와 마운팅 거부로 공격성을 보이는 바키를 보고 “다른 강아지들에 대한 공격성 뿐 아니라 조절 능력에도 문제가 있다”며 “토비는 다른 작은 강아지들을 죽일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다 결국 바키가 사고를 쳤다. 바로 강형욱 훈련사를 물어버린 것이다. 그럼에도 그는 훈련을 강행하려 했지만 제작진에 설득으로 결국 촬영을 중단한 채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jpg 입니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