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혜와 함께 찍은 사진에 ‘성XX’ 댓글 달리자 ‘샘 오취리’가 남긴 충격적인 답글

배우 박은혜와 함께 찍은 사진에 ‘성XX’ 댓글 달리자 ‘샘 오취리’가 남긴 충격적인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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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해 3월 샘 오취리가 게재한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재조명 받고있다. 당시 샘 오취리는 배우 박은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누나. 우리가 오렌지 카라멜”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08년 결혼한 박은혜는 2018년 이혼하고 쌍둥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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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Instagram ‘samokye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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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한 외국인 누리꾼은 “귀엽네. 흑인에게 가면 다시 돌아오지 못한다”(Cute once you go black you never go back)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샘 오취리는 “Preach”라고 해당 댓글에 답글을 달았다. ‘Preach’의 사전적 의미는 ‘(교회 집회 때) 설교하다’지만 상대방의 말에 “옳소”라며 동의하는 의미로도 쓰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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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비정상회담

해당 게시물이 뒤늦게 재조명되자 누리꾼 사이에서는 샘 오취리의 발언을 두고 갑론을박을 벌치며, 일부 누리꾼은 “자기가 불쾌해 한 ‘흑인’을 두고 한 성적 농담에는 아무렇지 않나 보다”, “성희롱성 댓글인데 저렇게 반응하다니” 등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샘 오취리는 지난 6일 의정부고 졸업사진에 등장한 ‘관짝소년단’ 코스프레를 ‘블랙페이스’라며 인종차별이라고 비판하며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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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samokye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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