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칼로리 ‘먹방’시켜 3살밖에 안된 딸 ’35kg’까지 살찌게 만든 엄마

고칼로리 ‘먹방’시켜 3살밖에 안된 딸 ’35kg’까지 살찌게 만든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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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10월 19일 중국 동영상 플랫폼인 ‘시과스핀(西瓜視頻)’에서 페이치의 먹방이 공개됐다. 당시에도 아이는 통통한 모습이었지만 체중은 정상으로 보였다. 현재 부모는 페이치의 식욕을 자극해 비만에 이르게 했다는 지적을 받는중이다. 그들은 햄버거, 프라이드치킨 등 3살 아이가 먹기에 적합하지 않은 고칼로리 음식을 선택해 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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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세 6개월일 때 페이치의 몸무게는 25㎏였고, 지난 5월 만 3세일 때 체중은 30㎏까지 늘었다. 이어 최근엔 35㎏까지 늘어났다. 심각한 과체중으로 공개된 동영상을 보면 아이는 뒤뚱뒤뚱 제대로 걷지도 못하였다. 중국 변호사들은 “만약 부모가 인기나 돈에 눈이 멀어 아이에게 강제로 음식을 먹인 사실이 입증된다면 이는 아동학대 행위에 해당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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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당국은 먹방 콘텐츠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시행하고 있다. 관영 언론들은 ‘먹방’ 등 음식 낭비 현상을 질타하는 보도를 내보냈고, 외식업계에는 손님 수보다 1인분을 적게 시키자는 취지의 ‘N-1’ 운동이 불고 있는중이라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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