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 고양이 ‘노랗게’ 염색해 ‘동물 학대’ 논란 빗발치며 욕먹는 중인 집사

반려 고양이 ‘노랗게’ 염색해 ‘동물 학대’ 논란 빗발치며 욕먹는 중인 집사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FSDS.jpg 입니다.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WORLD OF BUZZ)’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이 노랗게 물든 고양이 사진이 올라와 동물 학대 논란이 벌어졌다. 사진 속 고양이는 원래 새하얗던 털이 온통 노랗게 물든 모습으로 부자연스럽고 인위적인 방식으로 염색을 한 듯 보이며 실제로 노란색 액체를 칫솔에 묻혀 털 구석구석 바르는 모습이 고스란히 보여졌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807b2ha2ut64xff146ve.jpg 입니다.
이하-WORLD OF BUZZ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nvg29388q87w8k59cv9l.jpg 입니다.

논란이 커지자 탐마파는 억울하다는 심정을 밝히며 고양이를 노랗게 물들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해명했다. 최근 링웜(곰팡이성피부병)에 걸려 고생하는 고양이를 위해 강황 가루를 물에 녹여 발라주었다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zyr6td963865242z3sf5.jpg 입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rndsa161p98x7jvon5z5.jpg 입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qgl0722cwtf6anghnpzj.jpg 입니다.

그는 현재 강황의 색이 강해 잘 빠지지 않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그제야 누리꾼들은 “깜빡 속았다. 염색약이 아니라서 다행이다”, “오해해서 미안하다”, “집사가 억울할 만하다” 등의 오해했다는 반응을 보이는중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vrl2b0du40w7zc03zs1.jpg 입니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