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힘들 정도” 역대 5위 급 강풍 동반 태풍 ‘바비’ 북상하는중

“걷기 힘들 정도” 역대 5위 급 강풍 동반 태풍 ‘바비’ 북상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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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가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되는 태풍 ‘바비’의 실제 크기가 전해지고 있다. 태풍 제8호 ‘바비’는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북상해 서해상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수도권이 직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알려지면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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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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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태풍 ‘바비’의 실제 규모에 대한 글이 속속히 올라오는 중이다. 기상 예보 사이트 ‘윈디’가 위성으로 관측한 결과에 의하면 ‘바비’의 현재 크기는 남한 면적에 맞먹는 상태라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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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태풍 바비의 면적은 반경 300km 정도다. 제주도에서 수도권까지 약 16시간 동안 서서히 이동하는 것으로 예상되는 탓에 장시간 피해까지 우려되고 있다. 제주도와 남해안, 서해안 등에는 시속 200km 강풍이 불 것으로 전해지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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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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