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와 동급..” 곧 찾아오는 태풍 ‘바비’ 강풍 체감할 수 있는 (영상)

“매미와 동급..” 곧 찾아오는 태풍 ‘바비’ 강풍 체감할 수 있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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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하 유튜브 ‘김그라’

제주 서귀포 남서쪽 해상까지 북상한 태풍 바비가 2003년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매미와 비슷한 위력을 가졌다는 사실이 밝혀져 시민들을 불안에 떨게하고있다. 태풍 길목에 놓인 제주는 이미 전역에 태풍경보가 내려지면서 직접 영향권에 들어갔다. 세력이 강하고 강풍 반경도 워낙 커 접근부터 강한 비바람이 동반되고 있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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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유튜브 채널 ‘김그라’에서는 “태풍 링링 위력을 블랙박스로 느껴본다..ㄷㄷ”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렸다. 영상 속에는 태풍 링링 위력을 알리기 위해 과거 태풍 볼라벤 등 피해 현장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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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바비 중심 소용돌이에 들어가 시속 216km 강풍이 몰아칠 것으로 예상되고있다. 바비는 ‘매우 강한’ 등급 태풍으로 발달해 중심 부근 풍속이 시속 169km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비보다는 바람이 셀 것으로 보이며 제주와 호남에는 100~300mm의 매우 많은 비를 뿌리겠다. 특히 해안가 저지대는 만조시간과 겹쳐 침수 피해가 예상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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