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인성에 문제 있어?” 이번엔 목욕탕에서 ‘한국 남성’ 비하 논란 중인 샘 오취리

“너 인성에 문제 있어?” 이번엔 목욕탕에서 ‘한국 남성’ 비하 논란 중인 샘 오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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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과거 샘 오취리가 JTBC ‘비정상회담’에서 한국의 대중목욕탕에서 겪은 이야기를 풀어내는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샘오취리는 자신이 한국 목욕탕에 방문했을 때 한 아이가 자신을 본 뒤 아빠를 번갈아가며 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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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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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비정상회담’

그는 해당 방송에서 처음 목욕탕에 간 이야기를 하며 “옷을 벗자마자 거기 계신 분들이 다 저를 쳐다보더라. 어떤 꼬맹이가 아빠랑 같이 있었는데, (그 아이가)너무 놀랐다”라며 “아빠 보고 저를 보는 거다”라고 말했다. 성기 크기를 비교하는 듯한 발언에 누리꾼들은 불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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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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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투게더’

동양 남성의 성기가 작다는 인종차별적 발언이라는 지적이 이어졌다. 일부에서는 “샘 오취리가 하면 인종차별 아니고 한국 고등학생들이 하면 차별이냐”, “명백한 인종차별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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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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